개발 · 진행 관리 · 양식
의사결정 기록 양식
중요한 기술·정책 결정을 배경·대안·근거와 함께 남겨, 나중에 "왜 그렇게 했더라" 를 되짚을 수 있게 한다.
이럴 때 써요
- 여러 대안을 검토한 뒤 하나로 정했는데 그 근거가 회의록에 묻혀 나중에 못 찾을 때
- "왜 이렇게 만들었냐" 는 질문에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할 때
- 결정을 뒤집을 때 예전 근거가 아직 유효한지 확인해야 할 때
양식 구성
6개 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- 문서 정보
- 버전 · 결정 ID · 제목 · 결정자 · 결정일
- 1 배경 · 문제
- 왜 이 결정을 해야 했는지 적는다. 몇 달 뒤 "왜 이렇게 했지" 를 묻는 사람을 위한 문단이다.
- 2 검토한 대안
- 고르지 않은 안도 적는다. 장단점이 비어 있으면 결정이 아니라 통보로 읽힌다.
- 3 결정 사항과 근거
- 무엇으로 정했는지 한 문장으로 먼저 쓰고, 그렇게 정한 이유를 붙입니다.
- 4 영향 · 트레이드오프
- 이 결정으로 포기한 것을 적는다. 트레이드오프를 적어 두면 나중에 뒤집을 때 근거가 된다.
- 5 후속 조치
- 결정을 실제로 반영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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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 · 진행 관리 단계의 다른 양식
- WBS (작업분해구조) — 전체 작업을 단계와 태스크로 쪼개 일정과 담당을 배분한다.
- 회의록 — 논의 내용, 결정 사항, 후속 조치를 기록으로 남긴다.
- 프로젝트 현황 보고서 — 진척률, 이슈, 리스크를 정기적으로 보고한다.
- 체크리스트 — 반복 작업의 누락을 막기 위한 점검 항목을 정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