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 발견 · 양식
유저 리서치 보고서 양식
인터뷰에서 들은 것을 발견점과 액션으로 옮긴다.
이럴 때 써요
- 숫자만으로는 사용자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설명이 안 될 때
- 인터뷰를 여러 명 돌린 뒤 발견점을 정리해 공유할 때
- 들은 말을 페르소나·저니맵으로 옮겨 다음 할 일을 뽑을 때
양식 구성
7개 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- 문서 정보
- 버전 · 방법 · 참여자 수 · 작성자 · 조사 기간
- 1 인터뷰 로그
- 참여자별로 인상 깊었던 말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. 해석은 다음 절에서 합니다.
- 2 발견점
- 본 것과 해석을 나눠 적는다. 몇 명에게서 나왔는지와 실제 인용이 있어야 남을 설득할 수 있다.
- 3 페르소나
- 만난 사람들을 묶어 한 사람처럼 정리한다. 꾸며낸 인물이 아니라 인터뷰에서 나온 말로 채운다.
- 4 유저 저니맵
- 사용자가 겪는 순서대로 적는다. 감정이 나빠지는 칸이 대개 고칠 곳이다.
- 5 시사점 → 액션
- 발견점마다 "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"를 적는다. 여기서 끊기면 리서치가 읽히고 끝난다.
- 6 한계 · 후속 리서치
- 이 결과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적는다. 표본이 적거나 한쪽에 치우쳤다면 그대로 밝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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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발견 단계의 다른 양식
- 문제 정의서 (One-Pager) — 무엇이 문제이고 왜 지금 풀어야 하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한다.
- 리서치 계획서 — 누구를 왜 만나고 무엇을 물을지 먼저 정한다.